배우 소지섭. 사진=51k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배우 소지섭. 사진=51k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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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배우 소지섭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소지섭 소속사 51k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세상 무해한 조합"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중인 소지섭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고 촬영 중인 소지섭의 모습이 담겼다.


소라색 가디건을 입은 그는 광고에 함께 출연한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면서 장난을 치고 있다.

강아지는 그의 무릎 위에 앉아 장난감을 문 채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반복하게 되는 힐링샷", "너무 보고싶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소지섭은 지난 4월7일 17세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결혼했다.


소지섭은 당시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으로서 인사드리려고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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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직계 가족끼리 모여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5000만원을 기부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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