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학교별 접수

광주 광산구 ‘초·중·고 행복체험 동아리 지원 공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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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오는 22일까지 ‘초·중·고 행복체험 동아리 지원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고, 동아리 활동으로 스스로 꿈과 끼를 찾는 등 학교생활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 분야는 진로탐색과 댄스·음악·독서 등 문화예술, 농구·축구·볼링 등 체육활동이다.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관련 온라인 동아리도 신청할 수 있다.

학생 10명 이상이 참가하고, 연 4회 이상 활동할 동아리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구는 1학교 1동아리를 원칙으로 10개 동아리를 선정해 각각 200만 원 내외의 체험활동비·재료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학교별로 받는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가 있는 학교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뒤, 광산구 교육지원과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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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볼 수 있고, 안내는 광산구 교육지원과에서 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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