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에 새보금자리 마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10일 신청사에서 '이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박희옥 부산식약청장을 비롯해 이성문 부산연제구청장, 남궁영 자산관리공사 이사 등 2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간소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통합청사 준공과 이전을 위해 노력한 자산관리공사 유공자 2명에게 식약처장 표창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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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옥 부산식약청장은 "청사 이전으로 사무공간과 시험분석업무 환경이 개선돼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관내 유통되는 식·의약품 등의 안전 확보를 위해 새롭게 입주한 관계기관과도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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