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사찰·법인 2개 단체 동명대에 1000만원 쾌척
8일 동명대 대학발전기금 전달행사 열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사회복지법인 불국토(대표 범산스님)와 대한불교조계종 가야사(대표 정현스님)가 동명대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동명대는 8일 동명대 대학본부경영관 301호에서 불교계 사찰 등 2개 단체로부터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불국토 대표 범산스님과 가야사 대표 정현스님은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기금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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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는 대표 스님들과 동명대 정홍섭 총장, 박남규 교육혁신본부부총장, 박병준 사무처장, 사회복지학과 김남숙 학과장 윤기혁 송나경 교수 등이 참석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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