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경남도는 지난 8일 경남 양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47)의 아내(44)와 딸(13)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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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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