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 미국서 귀국한 30대女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대구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6888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는 미국에서 귀국해 달성군의 자택에서 격리중이던 30대 여성이다.
이 여성은 지난달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 뒤 2주간 자가격리 종료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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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구지역 완치자는 전날 2명 퇴원으로 6725명(96.5%)으로 집계됐다. 61명은 전국 9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고, 1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이 184명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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