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중구청 소속 살수차가 거센 물줄기를 뿜으며 거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6월4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중구청 소속 살수차가 거센 물줄기를 뿜으며 거리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대구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6888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는 미국에서 귀국해 달성군의 자택에서 격리중이던 30대 여성이다.

이 여성은 지난달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 뒤 2주간 자가격리 종료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D

현재 대구지역 완치자는 전날 2명 퇴원으로 6725명(96.5%)으로 집계됐다. 61명은 전국 9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고, 1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이 184명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