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인근 시장에 KF94 마스크 전달
지난 5일 대우건설은 현재 분양 중인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인근 시장 상인회에 KF94 마스크를 전달했다. 황혜진 대우건설 차장(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분양소장)이 방산시장상인연합회에 마스크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8,5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12.58% 거래량 14,557,771 전일가 32,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은 현재 분양 중인 서울 중구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인근 지역 상인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1260매를 지난 5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마스크는 방산시장·중부시장 상인연합회에 각각 630매씩 전달됐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분양소장인 황혜진 대우건설 차장은 "이번 분양과 관련해 지역 상인분들의 관심이 많았고, 홍보에도 많이 호응해주셨기에 보답할 방법을 찾다가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스크를 전달받은 조기섭 방산시장 상인연합회장과 김정안 중부시장 상인연합회장도 "지역 상인과 상생하려는 대우건설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현재 서울 중구 인현동2가 세운6-3구역에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를 분양 중에 있다. 이 단지는 지하 9층~지상 26층, 24~42㎡(전용면적) 아파트 281가구와 도시형 생활주택 293가구 총 614가구의 주상복합으로 조성된다. 이 중 16층 이상에 위치한 도시형 생활주택이 먼저 분양 중에 있다.
분양 조건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가능하며 개인뿐 아니라 법인도 청약이 가능하다. 오는 10~11일 이틀 간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 청약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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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달 29일 견본주택과 사이버견본주택을 동시 개관해 운영 중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대표번호 전화 접수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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