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윤전일 결혼 소감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일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보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결혼식 예복을 입고 하객들에게 소감을 전하고 있다.
단아한 분위기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보미는 부케를 들고 신랑 윤전일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5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날짜를 연기했다.
앞서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다.
발레 전공자인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오래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결혼 소식을 알렸고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 김보미 결혼 소감 전문.
결혼식 잘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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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와주신 모든 분들 내일 한 분 한 분 인사드리겠습니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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