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일자리종합센터, 12일 오후 2시 일자리 컨설팅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남구일자리종합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로 실직 상태에 있는 중장년층의 취업 동기를 북돋아 주는 멘토링 과정을 운영한다.


센터는 ‘신(新)중년의 내 일(my job) 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중장년을 위한 취업 멘토링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취업을 위한 취업정보 습득 경로와 정보 이해하기, 입사 지원 서류 컨설팅, 직무경험 등 취업사례 공유를 통한 정보 나눔의 장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거나 취업 교육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 구직자는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를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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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일자리종합센터 김연수 센터장은 “경험과 경력이 풍부한 중장년의 강점을 살려 전략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앞으로 계층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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