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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신원 미상의 남성이 발레파킹(대리주차) 기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주자장에 세워져있던 고급 외제차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 주차장에서 근무하는 대리주차 기사가 다른 자동차를 옮기기 위해 자리를 비우자 문이 열려있던 1억원 상당의 마세라티 승용차를 몰고 간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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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차주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차량을 수배하고 폐쇄회로(CC)TV를 통해 범인의 신원과 도주 경로 등을 파악하며 추적을 벌이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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