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경기 안양시는 서울 관악구 다단계식 건강용품 판매업체 리치웨이(관악구 시흥대로 552) 및 안양·군포 교회 관계자들의 제주 단체여행과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1명씩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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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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