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휴온스는 독일 연방 의약품 및 의료기기 관리처(BfArM)로부터 '중등증·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HU007 점안제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다기관 3상 임상 시험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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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측은 "현재 사이클로스포린을 주성분으로 하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중 단 1개의 품목만이 유럽 시장에서 처방약으로 허가 받아 사용되고 있어 유럽 시장에서의 경제적인 측면에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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