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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개별공시지가 결정’ 이달 29일까지 이의신청

최종수정 2020.06.03 16:08 기사입력 2020.06.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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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개별공시지가 결정’ 이달 29일까지 이의신청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전남 보성군은 2020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207861필지에 대해 5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4.88%)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성군의 최고지가는 보성읍 보성리 893-4번지로 ㎡당 1백47만 원이며 최저지가는 율어면 율어리 산2번지로 ㎡당 223원이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우면 보성군 홈페이지(참여 민원-주택/지적)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에 이의신청 사유, 의견가격 등을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부동산관리계)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FAX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이의신청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내달 24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보성군청 민원봉사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hjkl9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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