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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두 남자"…티아라 출신 한아름, 지난달 31일 득남

최종수정 2020.06.02 01:30 기사입력 2020.06.0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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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지난달 31일 득남했다./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지난달 31일 득남했다./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지난달 31일 득남했다.


한아름은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 "2020년 5월31일 기적이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아름의 남편과 아들의 사진이 담겨있다.


한아름은 "29일 진통이 와서 병원을 갔다가 촉진제로 진행하던 중 진행이 되질 않아서 3일째 되는 날 저녁 제왕절개로 아가를 만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아름은 "괜히 아가를 힘들게 했나 싶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우리 아가 4kg 우량아로 탄생. 엄마 힘들까봐 뱃속에서 버티고 버티다 출산하게 했나 싶다"라며 "너무 작고 소중한 우리 아들, 엄마가 얼른 회복해서 모유 많이 줄게"라고 말했다.

이어 한아름은 "이제 시작이다. 우리 세 식구! 사랑하는 우리 가족, 사랑하는 두 남자, 여보도 고생했어. 우리 아가 너무 고생했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의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하다 이듬해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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