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1108가구 6월 분양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HL D&I HL D&I close 증권정보 014790 KOSPI 현재가 3,055 전일대비 70 등락률 +2.35% 거래량 93,677 전일가 2,98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HL디앤아이, 더현대부산 신축공사 4531억원 수주 [Why&Next]건설채 완판 또 완판…건설사 유동성에 '단비' HL그룹 정기 임원 인사…올해 24명 임원 승진 는 경기 광주시에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 1108가구의 대단지다. 면적 별로는 ▲62㎡(전용면적) 167가구 ▲75㎡ 387가구 ▲84㎡ 554가구 등 전체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84㎡가 절반 가량을 차지한다.
이 단지는 광주시 초월읍에서 13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인 데다 쌍동 사업지구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단지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초월읍은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분양권 전매금지 지역에서 제외돼 입주 전이라도 분양권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단지는 판교신도시와 여주시를 잇는 수도권 전철 경강선 초월역에서 1㎞ 거리에 위치해 있다. 초월역에서 네 정거장 거리인 판교역에서는 신분당선, 세 정거장 떨어진 이매역에서는 분당선 환승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인근에 월곶~판교선, 경강선 연장,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신설이 예정돼 있고 세종~포천고속도로도 2022년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각 가구는 남향 중심으로 배치되며 단지 출입구에는 통학버스 승차장이 별도로 마련된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어 교육여건도 뛰어난 편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백마산 자락에 위치해 있고 동쪽으로는 곤지암천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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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에 마련된다. 2023년 2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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