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한미모(왼쪽)과 배우 변수미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BJ 한미모(왼쪽)과 배우 변수미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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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BJ 한미모로부터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검찰 고발을 당한 배우 변수미가 "해당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29일 변수미는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성매매 알선은 조금도 사실이 아니며 소설 같은 이야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변호사 선임을 이미 마쳤으며,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미모 측은 전날(28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상습도박 등 혐의로 변수미를 고발했다.

한미모 측은 변수미가 자신에게 엔터테인먼트 대표 A 씨를 소개시켜주며 성매매를 알선했고, 변수미가 상습적으로 도박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도박장에 감근하는 등 도박을 돕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변수미는 지난 2012년 영화 '수목장'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용대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2018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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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모는 2017년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대중에 이름을 알린 뒤 인터넷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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