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영통구 영통1동 신명한국아파트에 거주하는 A(수원 56번 환자)씨는 지난 22일 지인 관계인 서울 구로구 38번 환자(쿠팡 부천물류센터 직원·5월 26일 확진)와 접촉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수원시 보건당국이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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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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