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랜드 전경(사진=경남도)

로봇랜드 전경(사진=경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로봇랜드재단은 로봇랜드 테마파크의 새로운 운영사가 선정됨에 따라 인수인계 및 시설안전 점검을 위해 6월 1일부터 3일간 휴장하고 4일 재개장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로봇랜드 위탁운영사는 어린이대공원놀이동산주식회사로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기존 운영사 직원들의 우선채용과 영업자 변경등록 등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서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있다.


재단은 새로운 운영사와 함께 6월 말까지 이용요금을 50% 할인하고, 그간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휴게공간을 늘리기 위해 파라솔 100개를 추가 설치하고, 제로페이와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놀이기구를 타지 않아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7월 중 입장료를 신설할 예정이다.

AD

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실내 전시·체험관은 6월 한 달간 운영하지 않으며, 시설점검과 정기적인 소독(매일 3회), 입장 시 발열 체크, 이용자 거리 두기 등을 실천해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