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에서 고교생과 시장상인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4일 구미 시내 한 임시 선별검사실에서 확진자들과 접촉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구미시에서 고교생과 시장상인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4일 구미 시내 한 임시 선별검사실에서 확진자들과 접촉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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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자가 사흘째 나오지 않고 있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확진 판정받은 사람이 없어 누적 확진자는 1337명 그대로 유지됐다.

확진자 중 포항의료원에 입원해 있던 2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완치자가 모두 1246으로 늘어나면서, 완치율은 93.19%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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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 구미에서는 지난 21일 대학생·고교생 형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엘림교회와 새마을중앙시장을 중심으로 닷새 만에 9명이 확진되면서 지역사회 확산 우려를 낳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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