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뉴욕타임즈(NYT)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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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는 이 같은 사망자 수는 한국전쟁 이후 미군의 각 전투별 사망자수보다 많은 것이며, 1968년 독감 팬데믹 때의 사망자 숫자와 맞먹는 규모라고 전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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