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의정부 성모병원 확진자와 접촉한 강원 철원의 89세 남성 환자 1명이 25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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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의정부성모병원 간병인 확진자가 출입한 철원의 목욕탕에 갔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 요양보호사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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