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경북 구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인 고교생 A군 형제와 밀접 접촉한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70대 여성 1명과 40대 여성 1명으로 A군 형제와 같은 교회를 다니는 신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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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A군 형제와 같은 교회에 다니는 목사와 신자 등 총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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