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투시도 (사진=금호산업)

대구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 투시도 (사진=금호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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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금호산업은 이달 중 대구 달성군 다사읍 다사역 인근에 들어서는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8개동 규모의 주거복합 건물로, 아파트 869가구, 오피스텔 76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59~231㎡(이하 전용면적), 오피스텔은 84㎡로 설계됐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이다. 대구 동서를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도 가까워 시내 주요 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내년 KTX 서대구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통망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옆으로 다사초와 유치원이 인접해 있고, 다사중, 다사고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죽곡지구 학원가와 계명대가 가깝고, 달성군립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계명대 동산병원과 이마트ㆍ홈플러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최상층은 펜트하우스로 꾸며지며, 단지 내에는 입주자들을 위한 다목적 잔디마당과 파인가든, 가든루프, 어린이놀이터, 유아놀이터가 조성된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동간 거리를 넓혀 채광과 통풍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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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관계자는 "대구에 첫 선을 보이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금호만의 차별화된 고급 주거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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