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앤바 '스프링 칵테일 샤워' 진행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 앤 바는 완연한 봄을 맞아 ‘스프링 칵테일 샤워’를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라운지 앤 바 바텐더들이 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칵테일 5종을 선택, 스페셜 프라이스로 선보인다. 가격은 1잔에 1만2000원으로 이는 세금 봉사료를 포함한 가격이다. 단 첫 잔에 한해 스페셜 프라이스 적용이며 칵테일 추가 주문 시 세금 및 봉사료 포함 2만4000원이다.
스프링 칵테일 샤워는 총 5종이다. 식전의 샐러드를 마시는 듯한 프레쉬하고 상큼함이 매력적인 바질 샐러드, 바질과 딜의 부드러운 향기가 특징인 허브 김렛, 딸기의 달콤함과 바질의 청량하고 풀내음 넘치는 스트로베리 스메쉬,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만들어진 벨리니 칵테일을 딸기로 표현한 칵테일로 달콤함과 청량감이 특징인 스트로베리 벨리니, 파인애플, 코코넛워터, 패션후르츠의 향이 가득해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트로피컬 줄렛까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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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프링 칵테일 샤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를 참여하기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 참여와 스프링 칵테일 5종 중 가장 맛있게 먹은 칵테일의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칵테일 이름과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상품은 라운지 앤 바의 해피 아워 이용권(2인) 1매, 수박 빙수 이용권(2인) 2매, 시즌 칵테일(2잔) 3매이며, 당첨자는 다음달 3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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