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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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56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위주로 구성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옛 성바오로병원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486실 규모다. 오피스텔은 37~84㎡(전용면적)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53㎡는 3베이(Bay), 84㎡는 4베이 구조의 아파트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도입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량리역 일대는 재정비 사업과 광역환승센터 조성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다. 현재 청량리3구역, 4구역,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 등이 공사를 진행 중이며 전농구역, 용두1구역, 전농12구역 등 정비예정사업도 많다. 인근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개발된다.


청량리역은 1호선ㆍ경원선ㆍ분당선ㆍ경의중앙선ㆍ경춘선ㆍKTX강릉선 등 총 6개의 노선이 지나고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C 노선과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이 계획돼 있어 향후 총 10개 노선이 지나는 교통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형 할인점과 경동시장, 청량리종합도매시장, 청량리농수산물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경희대병원, 서울삼육병원 등 대형 병원이 가깝고 반경 3㎞ 내에 서울시립대, 고려대, 성신여대, 한양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등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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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신설동 92-62에 마련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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