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의 아린 /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오마이걸의 아린 /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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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의 아린(21·본명 최예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나리나리 개나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린은 노란색 크롭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선명한 색감의 노란색 재킷이 개나리를 연상하게 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개나리 왕국의 공주님 같다","아린아 개나리보다 아린이가 더 상큼해","노란색도 잘 어울리는 아린이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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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린이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지난달 27일 미니 7집 앨범 'NONSTOP'으로 컴백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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