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세네카대학 호텔경영 공동 교육과정 운영
2022년부터 영어트랙 과정 운영

전주대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이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호텔에서 테이블매너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주대학교

전주대 호텔경영학과 학생들이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호텔에서 테이블매너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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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주대가 호텔경영학과 해외취업자 수가 300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전주대에 따르면 2006년 첫 해외 취업을 시작으로 2013년에 100명, 2020년에 313명을 돌파했다.

전주대 관계자는 “학생들 특유의 성실함과 어학·실무 능력이 업계에도 소문이 나면서, 최근에는 매년 30여 명이 해외 특급호텔에 취업하고 있다”며 “수도권 명문대학들과 견주어도 괄목할 만한 성과다”고 말했다.


전주대 호텔경영학과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이유는 실무중심의 ‘전문화 교육과정’과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때문으로 알려졌다.

전주대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Accor Ambassador Korea) 등과 협약을 체결해 호텔리어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실습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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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리어트 호텔 그룹은 학생 현장 실습 교육에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해외호텔 실습과 영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의 해외 취업 역량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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