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2만 명에 달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숫자를 "명예훈장(badge of honor)"이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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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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