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교통공사, 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에 헌혈증서 600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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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가 연이은 헌혈 참여와 기부 활동으로 긍정적 사회가치 전파에 나선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헌혈 참여가 크게 감소해 혈액 수급량이 줄어든 병원과 혈액원 등 의료기관을 돕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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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7일 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병원장 김호성)을 방문, 어린이병원 환아를 지원하기 위해 헌혈증서뱅크에 보관 중이던 헌혈증서 600매를 기부했다.


헌혈증서뱅크는 공사가 2009년 2월부터 공기업 중 최초로 운영하기 시작,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이 기부한 혈액증서를 모아 긴급히 혈액을 필요로 하는 곳에 기부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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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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