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전경. 사진=전북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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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전북도와 한국표준협회 전북지역본부가 ‘창의적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 사업’의 참여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은 기업이 자체 구성한 분임조의 혁신활동과 전문가 지도를 병행해 기업이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소규모 공정개선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6일부터 24일까지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 결과 총 11개사가 신청했으며 현장실사를 거쳐 5개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참여기업은 기업별 2500만원, 총 1억25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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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순 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중소제조기업의 꾸준한 혁신활동과 품질개선 활동은 기업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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