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재단,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백신' 44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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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36,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2.55% 거래량 59,003 전일가 550,000 2026.05.14 10:0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바이오사이언스는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빌&멜린다게이츠재단으로부터 연구개발비 360만달러(약 44억원)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36,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2.55% 거래량 59,003 전일가 550,000 2026.05.14 10:0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바이오사이언스는 전 세계 코로나19 백신의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CEPI(전염병대비혁신연합)와 지원금 활용에 대한 논의를 조율해 나갈 방침이다.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36,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2.55% 거래량 59,003 전일가 550,000 2026.05.14 10:0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바이오사이언스는 세포배양 독감백신, 자궁경부암백신, 소아장염백신 등을 자체 개발한 연구개발(R&D) 역량과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확보한 상업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신속히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공정개발과 비임상 시험을 완료하고 임상 시험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미국의 세계적 항원 디자인 연구소와 협력해 지원금을 활용한 코로나19 백신 공정개발 및 비임상 시험의 수행에 나선다.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36,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2.55% 거래량 59,003 전일가 550,000 2026.05.14 10:0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정부의 지원을 받는 자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병행해 더 높은 면역원성을 가진 다양한 백신 후보군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36,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2.55% 거래량 59,003 전일가 550,000 2026.05.14 10:0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재 보유 중인 3개의 백신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다수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최적의 항원을 찾아 임상 후보로 도출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개발된 많은 백신에 적용돼 오랜 기간 사람에서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이 입증된 만큼 허가에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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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용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36,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2.55% 거래량 59,003 전일가 550,000 2026.05.14 10:0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소아장염백신과 장티푸스백신에 이어 또 한 번 게이츠재단과 손잡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한다"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인류에 공헌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역량을 집중해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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