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김무열 영화 '보이스(가제)' 크랭크업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보이스(가제)’가 지난 12일 3개월여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고 18일 전했다. 해외 보이스피싱 일당을 일망타진하는 범죄액션물이다.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은 서준이 중국에 있는 조직 본부에 침투해 설계자 곽프로를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서준과 곽프로는 변요한과 김무열이 각각 연기했다. 이밖에도 김희원, 박명훈, 원진아, 이주영, 이규성 등이 출연했다. 메가폰은 김선·김곡 감독이 함께 잡았고, 제작은 수필름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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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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