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망]KDI, 양극화 진단·내년 경제전망
한국은행은 4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이번주엔 1분기 소득 양극화 수준을 나타내는 경제지표가 공개된다. 경기 부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부진 등이 겹쳐 양극화 지수가 악화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한다.
통계청은 21일 '2020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조사엔 ▲소득 5분위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조세·이자·사회보험 등 비소비지출 ▲분기별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별 배율(소득격차 수준) 등이 포함된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일 '상반기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와 내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를 발표한다.
앞서 KDI는 지난해 하반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한국 경제가 2.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 여파를 반영해 성장률을 낮춰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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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1일 '4월 생산자물가지수'를 발표한다.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2.89(2015년=100)에 머무르며 5년2개월 만에 가장 큰 낙폭(전월 대비)을 보였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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