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 룩셈부르크에 항생제 수출…코로나19 치료 목적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JW홀딩스는 룩셈부르크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항생제를 긴급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룩셈부르크에 수출되는 제품은 제이더블유레보플록사신주다. 호흡기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를 내는 퀴놀론계 항생제다.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의 요청에 따라 공급했다. 오는 19일 수출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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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페넴주는 폐렴 등 중증 감염병 치료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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