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지난 9일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의 영상에 댓글을 달아 화제를 모았다./사진=트위터 캡처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지난 9일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의 영상에 댓글을 달아 화제를 모았다./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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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의 영상에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9일 자신을 닮았다는 말에 기뻐하는 지호의 영상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겨 화답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지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이날 지호는 "흑발로 염색하니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라는 말을 듣고 핫세의 연기를 연상시키는 두 손을 모은 포즈를 취했다. 이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공유되었고, 올리비아 핫세가 직접 댓글을 남기면서 화제를 모았다.

팬들이 올리비아 핫세의 댓글에 "진짜 당신이 맞냐"고 묻자, 올리비아 핫세는 "진짜 나 맞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올리비아 핫세는 2015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올리비아 핫세' 콘셉트에도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달 27일 미니 7집 앨범 'NONSTOP'을 발매,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로 각종 음원차트, 음악방송 1위를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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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는 1964년 배우로 데뷔해, 프랑코 제페렐리 감독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으며 세계적인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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