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이태원 '킹클럽' 앞을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8일 한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이태원 '킹클럽' 앞을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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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 8명이 무더기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학원 강사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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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3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보습학원 강사 A씨와 연관된 확진자가 8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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