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파라뷰장학재단, 광산경제백신 펀딩에 장학금 기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삼일파라뷰장학재단(이사장 최갑렬)은 12일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자녀들을 위해 써달라며 ‘광산경제백신 펀딩’에 장학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호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최갑렬 대표, 최석호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사무처장 등이 함께했다.

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은 삼일건설㈜에서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최근 광주시와 전남대학교 등에도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최갑렬 이사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의 위기상황이 하루빨리 안정되고, 자녀들 또한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D

한편 최 이사장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