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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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 퀴즈쇼'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12일이 '간호사의 날'이라고 언급한 뒤 "방역에 힘써주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간호사의 날'이니 병원에서 의료진분들을 만나면 감사하다고 인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퀴즈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주어지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5부제와 관련한 문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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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게스트 김태진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것"이라고 하자, 박명수는 "저는 안 할 거다.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 기부가 되지 않냐"고 말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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