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 전경.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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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오는 13일부터 15까지 실시하는 대기 분야 숙련도 시험 평가를 전주 ㈜휴비스에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기 분야 숙련도 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비롯한 한국환경공단, 측정대행업체 등 전국의 188개 대기 분야 환경오염물질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측정분석능력 향상과 분석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도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또 매년 실시하는 대기 분야 숙련도 시험 평가는 시료 채취숙련도 등 7개 항목을 대상으로 평가가 시행되고 있으며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최상위 점수를 받아 매년 ‘적합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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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유택수 원장은 “올해 대기 분야 숙련도 시험 평가 전북 유치는 전국 서부권 16개 기관 50여 명이 방문하므로 우리원의 최상위 숙련도를 널리 알리고 또한 전북 관광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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