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산촌거점권역 지원사업 워크숍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지난 11일 산촌거점권역 육성계획 실행 및 산촌특화협의체 육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진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산촌거점권역 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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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전북 진안군은 지난 11일 산촌거점 권역 육성계획 실행 및 산촌특화협의체 육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진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산촌거점 권역 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진안군산림조합, 진안군임업후계자협회 등 지역 내 산림 및 임업 관련 조직 및 협의체들이 참여했다.
오는 2023년 지덕권 산림치유원 개원과 연계해 진안 산촌거점의 성장을 폭발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거버넌스 기반 구축과 임산물 특화 제품 및 체험상품, 산림문화 콘텐츠 다각화, 산촌주민 경영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 토론을 통해 진안군 산촌특화협의체 운영 및 육성 지원, 주요 쟁점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공유하고 추진방안 등을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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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군민과 행정, 전문가 등이 함께 지덕권 산림치유원과 진안군의 상생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논의된 사항은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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