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창사 36주년 기념…두부·콩나물 레트로 한정판 선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풀무원이 창사 36주년을 기념해 풀무원의 초창기 주력제품인 두부, 콩나물 제품 패키지를 레트로 콘셉트로 선보였다.
풀무원식품은 ‘국산콩 풀무원두부’ 4종과 ‘국산콩 무농약 풀무원콩나물’ 레트로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산콩 풀무원두부와 국산콩 무농약 풀무원콩나물 한정판에는 첫 플라스틱 포장두부를 선보인 1987년 패키지를 재해석한 레트로 콘셉트의 디자인이 적용됐다.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던 파란색, 빨간색 등 원색을 과감히 사용하고 예스러운 고딕 글씨체로 레트로 감성을 살렸다. 중장년 소비자에게는 과거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에게는 색다른 재미와 복고풍 매력을 느끼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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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기념일인 12일부터 국산콩 풀무원두부 4종 각 13만 모, 국산콩 무농약 풀무원콩나물 2만7000 봉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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