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시 용인시장, 올해 성년맞는 1만2631명에 '축하카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성년의 날(5월18일)을 앞두고 올해 20살이 되는 청년 1만2631명에게 11일 축하카드를 보냈다.


백 시장은 축하카드에 '당당한 청년으로 내딛는 모든 걸음이 꽃길 위에 함께 하기를, 어느 해보다 빛나는 스무 살을 보내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또 사회적 관계망(SNS)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응원 문구가 새겨진 포토프레임도 함께 제작했다.

백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싶어 카드를 보낸 것"이라며 "성년이 된 청소년들이 그 의미와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D

성년의 날은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로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