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銀, 선착순 1만명에 최대 7% 금리+포인트 혜택…페이코적금 판매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SC제일은행은 11일부터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코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최대 7%의 금리와 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퍼스트가계적금' 가입 희망자 사전 응모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 적금은 퍼스트가계적금 6개월 만기 정기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가입 및 적립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3%(세전)이다. 여기에 SC제일은행 마케팅활용에 동의한 고객은 금리에 더해 연 5.7% 상당의 페이코포인트를 추가로 받게 된다. 페이코포인트는 적금 만기 다음 달 페이코 앱을 통해 지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15일까지 페이코 앱에서 마케팅활용에 동의하고 사전 응모를 해야 한다. 사전 응모 고객에게는 적금에 가입할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되는 URL 링크가 문자 메시지로 발송되고, 이 링크를 통해 사전 응모 고객은 18일부터 22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선착순 총 1만명(중복 가입 불가)에 한해 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단, 적금에 가입하려면 반드시 SC제일은행의 입출금계좌를 미리 개설해야 하는데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이나 페이코 앱에서 입출금계좌를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SC제일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갈수록 낮아지는 상황에서 간편결제 플랫폼 강자인 페이코와 손잡고 좀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적금 가입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페이코 앱을 통해 손쉽게 SC제일은행 거래를 시작하고 금리와 포인트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