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다음달까지 '제로페이 경품 이벤트'
55일간 진주사랑상품권 선착순 지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진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로페이와 진주사랑상품권을 연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55일간 관내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에게 경품으로 진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로, 결제 금액에 따라 최저 5000원에서 최고 7만원까지 진주사랑상품권을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또 11~15일 닷새간을 제로페이 주간으로 정하고, 15일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제로페이 데이'로 지정해 전 직원의 제로페이 결제를 독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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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 뿐 아니라 진주사랑상품권 경품 지급으로 소비 촉진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신청 기간과 신청방법, 제출 자료, 경품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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