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특가 주간 한 주 더"…'특가위크' 진행
황금연휴 기간 티몬 매출 전년 대비 36.6% 증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5월에 또 한번의 특가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17일까지 1주일 간 '특가위크'를 개최하고 특가 구분 없이 적용 가능한 할인 쿠폰 증정과 룰렛 이벤트 등 고객감사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가위크는 지난 1일부터 7일간 진행된 퍼스트위크에 이은 5월의 두 번째 특가 주간행사다. 황금연휴 기간의 '보복 소비'에 힘입어 티몬의 5월 퍼스트위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6% 상승했다. 최근 사회적 상황으로 적극적인 구매에 한계가 있는 여행 카테고리를 제외하면 5월 첫 주 티몬의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약 50%에 달할 정도로 활발한 구매 활동이 이뤄졌다.
이에 티몬은 또 한번의 프로모션 주간인 '특가위크'를 마련했다. '특가위크'의 모든 특가 상품은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만나볼 수 있고 매일 새롭게 발행되는 할인 쿠폰과 이벤트 참여로 더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고 티몬은 설명했다.
티몬 유료 멤버십인 슈퍼세이브 고객에게는 특별한 쇼핑 혜택이 주어진다. 특가상품은 물론 일반상품 구매 시에도 최대 15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블랙쿠폰을 매일 1개씩 증정한다. 매일 2회 참가해 최대 30%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슈퍼세이브 고객 전용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반 고객에게도 3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 혜택의 블랙 쿠폰과 매일 1회의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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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대표는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사회적 여건이 많이 개선됐지만 불완전한 상황은 여전히 많은 이들이 언택트 소비 방식을 추구하는 이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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