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웰스 '새싹재배기'(왼쪽)와 식물재배기 '웰스팜'

교원그룹 웰스 '새싹재배기'(왼쪽)와 식물재배기 '웰스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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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그룹은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를 통해 '새싹재배기'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새싹 채소 재배를 통해 식물 키우기를 시작하는 입문자 등 고객을 위해 선보인 렌털 상품이다. 새싹재배기 렌털 시 2개월 마다 '보리싹'과 '적케일싹' 씨앗이 배송된다. 1봉지 기준 5~10일 정도 재배해 신선한 상태의 새싹 채소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교원그룹은 기존에 선보인 식물재배기 '웰스팜'에 이어 이번에 새싹재배기를 출시하면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가정용 식물재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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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관계자는 "자녀교육이나 기분전환, 채식섭취 등 건강을 위해 식용 식물이나 채소를 직접 가꾸는 홈가드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웰스 브랜드에서 선보인 웰스팜과 새싹재배기로 가정용 식물재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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