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1일 케이엠더블유 케이엠더블유 close 증권정보 032500 KOSDAQ 현재가 30,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6.15% 거래량 522,613 전일가 32,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6월 전에 사세요" 2028년까지 오른다는 증권가 매수 추천 종목은[주末머니] 젠슨 황 한마디에 1000% 올랐다가 추락, 실제 업황도 온도차…광통신·장비株, 옥석가리기 필요[실전재테크] [특징주] 케이엠더블유 14%↑…美통신망 투자 수혜 기대감 에 대해 올해 분기별로 시장의 주목을 받을만한 이익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클릭 e종목] 케이엠더블유, 6월부터 국내·외 매출 본격화…"매수 기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케이엠더블유 케이엠더블유 close 증권정보 032500 KOSDAQ 현재가 30,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6.15% 거래량 522,613 전일가 32,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6월 전에 사세요" 2028년까지 오른다는 증권가 매수 추천 종목은[주末머니] 젠슨 황 한마디에 1000% 올랐다가 추락, 실제 업황도 온도차…광통신·장비株, 옥석가리기 필요[실전재테크] [특징주] 케이엠더블유 14%↑…美통신망 투자 수혜 기대감 는 1분기 매출액 775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34%, 73%가량 줄었다. 순이익은 130억원으로 39% 감소했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다수의 투자자가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닝 쇼크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중국 수출 물량이 크게 증가하지 못해 매출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별로는 시스템 장비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증가했으나 필터 매출이 크게 부진했다.


다만 회사는 2분기부터 양호한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6월부터 라쿠텐, 삼성전자 시스템 장비 매출액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ZTE가 중국 통신 3사로부터 벤더 매출 점유율 30% 이상의 공급 물량을 확보함에 따라 중국 장비 국산화 이슈에도 불구하고 2분기 이후 중국 시장에서 큰 수혜가 기대된다. 3분기부터는 미국 버라이즌, 스프린트 매시브 MIMO투자 본격화에 따른 실적 호전도 기대된다.

김홍식 연구원은 “일본 라쿠텐, 삼성전자 시스템 장비 공급은 6월부터 이뤄질 공산이 크다”며 “중국 ZTE로의 필터 물량이 서서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엔 미국 수출이 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AD

이어 그는 “국내 통신 3사로의 매출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했을 때 회사는 6~7월 가파른 이익 성장단계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