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7℃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7일 시민들이 서울 청계천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7℃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7일 시민들이 서울 청계천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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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오늘(11일)은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또한, 일부 지역은 오전 한 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지역에서 밤부터 비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 전북 북부, 경북 북부에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대전 13도 ▲대구 14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부산 16도 ▲강릉 17도 ▲제주 15도로 관측됐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5도 ▲대구 27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강릉 26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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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보통' 수준으로 보인다. 다만 수도권·충청권은 오전 한 때 '나쁨' 수준을 보일 예정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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