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일까지 '서울꿈새김판' 여름편 시민 창작문안 공모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가 활기찬 내일에 대한 기대감과 희망, 용기를 담은 글귀를 주제로 한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이달 25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와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이다.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지역과 나이에 상관 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나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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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에 100만원, 가작(5작품)에 각 20만원 등 총 2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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