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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다음 주 LG전자가 공식 출시하는 LG벨벳의 사전예약이 시작된 가운데 이동통신 3사의 공시지원금 규모가 최대 24만원 수준으로 예고됐다. 최종 지원금은 출시일인 오는 15일 확정, 공지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LG벨벳의 공시지원금을 요금제 별로 최저 7만4000원에서 최대 24만원으로 잡았다. 이는 최대 금액 기준으로 한발 앞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A51(24만원)과 동일한 수준이다. LG벨벳의 출고가가 89만9800원임을 감안할 때 소비자들로선 25%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것이 좀 더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통사별로 살펴보면 KT의 공시지원금이 최대 24만원으로 가장 높다. 요금제별로 살펴보면 ▲5G Y틴 8만6000원 ▲5G 슬림 10만원 ▲5G 슬림 플러스 11만원 ▲슈퍼플랜 베이직 14만7000원 ▲슈퍼플랜 베이직 플러스 15만원 ▲슈퍼플랜 스페셜 18만3000원 ▲슈퍼플랜 스페셜 플러스 20만1000원 ▲슈퍼플랜 프리미엄 플러스 24만원 등이다.


SK텔레콤은 8만7000원부터 17만원까지 지원한다. 세부적으로 ▲0틴5G 8만7000원 ▲슬림 10만원 ▲스탠다드 12만3000원 ▲프라임 15만원 ▲플래티넘 17만원 등이다.

LG유플러스는 7만4000~18만9000원의 지원금을 예고했다. 요금제별로 ▲5G 라이트 시니어/청소년 7만4000원 ▲5G 라이트 9만원 ▲5G 스탠다드 12만원 ▲5G 스마트 13만5000원 ▲5G 프리미어 레귤러 14만5000원 ▲5G 프리미어 플러스 15만5000원 ▲5G 프리미어 슈퍼 16만8000원 ▲5G 시그니처 18만9000원 등이다.


이통 3사는 전날부터 오는14일까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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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LG벨벳은 물방울 모양의 후면 카메라와 좌우 끝을 구부린 디스플레이 등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오로라 화이트,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그린,일루전 선셋 총 4가지다. 6.8인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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